정부는 김성환 외교통상부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하여, 외교통상부, 법무부, 노동부, 여성부, 보건복지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의 인권담당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단을 현지에 파견하여, UPR 심의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인권분야에서 국제사회와의 대화 및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인권상황을 적극 설명하고 아울러 실질적 개선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인권이사회에서 새로이 도입되어 운영중인 국가별 인권정례검토 제도는 지난 4월 16개국에 대한 심의를 가진바 있으며, 금번 5월 2차 회기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16개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심의를 시행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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