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7일 오후 2시 행정부시장실에서 서필언 행정부시장, 현대중공업(주)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 현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오는 2010년 개관 예정인 울산시립박물관의 산업사관에 전시 보관할 각종 자료 수집에 관련 기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2009년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있어 지역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립박물관은 남구 신정동 울산 대공원내 부지 3만3058㎡에 오는 9월 착공에 들어가 2010년 준공될 예정이며 전시실은 역사문화교류관, 산업사관(Ⅰ·Ⅱ관), 어린이박물관, 기획전시실 등이 설치된다.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생명의 그릇 옹기’ 주제로 오는 2009년 10월9일부터 11월8일까지 울산대공원(제1행사장), 외고산 옹기마을(제2행사장)에서 세계 20개국 4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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