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한국건설기술연구원 첨단환경연구실의 이현동 책임연구원은 지난 2008년 5월 1일 국내에서 환경 관련해서 가장 큰 학술단체인 (사)대한환경공학회(KSEE)에서 환경분야의 신기술 개발에 대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울산광역시 울산대학교에서 열린 “2008년 춘계 학술연구발표회와 더불어 개최된 30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에서 (사)대한환경공학회(회장 : 김갑수)로 부터 환경기술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현동 책임연구원은 상하수도의 관망관련 기술로 특허 5건과 실용실안 4건 그리고 프로그램 등록 19건과 신기술 2건을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국내 상하수도 관망 기술분야의 연구개발에 탁월한 성과를 내면서 그동안 지대한 공헌을 이루어 왔다.

(사)대한환경공학회는 환경공학 학문의 발전과 환경공학 기술자의 지위 향상, 환경공학기술의 개발 및 지도, 환경보전대책에 관한 조사연구 및 건의, 기술자간의 상호친목 및 협조를 목적으로 1978년에 설립되었고, 해마다 춘계 및 추계 두 차례식 학술연구발표회를 전국 가지를 순회하며 개최해 오다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여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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