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오는 5월 8일 제36회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도지사 공관에서 도내 효행노인, 장한 어버이, 노인회 대표, 시설노인 등 150여 명을 초청하여「어르신초청 위안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도지사 공관 뜰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보릿고개로 일컬어지는 어려운 시절에 사회·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면서 한편으로는 헌신적인 사랑으로 자식을 키워내신 어머님, 아버님들에게 감사를 드리기 위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자신도 노인이면서 효도를 몸소 실천하시는 효행자와 어려운 가운데 자식을 훌륭하게 키워내신 장한 어버이등 10명에 대한 감사의 표창과 함께 노인복지현장에서 수고하시는 기관의 어르신들과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포함하여 모두 150여명을 초청하여 경기도지사와 내빈을 모신 가운데 그 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잠시나마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리기 위한 취지로 개최하게 되었다.

주요 행사내용은 도지사 표창과 오찬, 위안공연으로 가수의 흥겨운 노래와 남팔도의 각설이 타령, 장구춤 등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및 효행사상을 확산시키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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