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올해 사업비 8억원을 확보하여 총연장 350m, 인도폭 8.5m의 기린로 전자상가에 대하여 노후 몰시설을 철거하고 전자상가의 특성에 맞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디자인 우수 작품을 실시설계에 반영 조만간 공사를 추진 할것으로 예상된다.
전주시는 본 사업을 시정의 최대 역점 사업인 아트폴리스 추진에 반영하기 위하여 전북도에서 실시하는 디자인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정읍시 새암로와 함께 선정되었다.
전라북도에서는 도내에 소재한 산업디자인 전문회사와 건축사무소, 디자인 관련 사업자를 대상으로 구도심 거리디자인 작품공모를 실시하였으며 응모작에 대하여 지난 2008. 4. 2 최종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하였다.
전주시에서는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디자인을 시공성 및 안전성등을검토 실시설계에 반영 최종 “안”에 대하여 아트폴리스 자문을 거쳐 조만간 공사를 착수 년말 안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또한
상가번영회에서도 난립된 간판을 개선하기 위한 자구노력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기린로 전자상가 도로가 디자인을 반영한 특화거리로 간판 개선까지 새롭게 정비되어 진다면 전주시 중심가와 전북대를 연계한 구도심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 이벤트 사업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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