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식경제부는 5. 7(수) 11시, 서울 인터커티넨탈 호텔에서 삼성TESCO社(공동대표이사 이승한·마이크 이든)와 1억불규모의 첨단 물류단지 외국인투자유치협약(MOU)을 체결하였음
* 삼성TESCO사 : 홈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한·영 합작회사
- 자본금 : 5,472억원 (영국 TESCO PLC 94% / 삼성 6%)

이날 투자 MOU 조인식에는 지식경제부 이재훈차관과 함께 경기도 김문수지사, 안성시 이동희시장, 그리고 경기지방공사 권재욱사장 등이 참석하여 공동 서명하였음

지식경제부 이재훈차관은 세계적 유통기업인 TESCO社의 대한투자를 환영하며 이번 투자가 한국의 유통·물류산업의 선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언급

현재 영국에서 28개의 대규모 첨단물류단지를 운영 중인 Tesco PLC가 출자한 삼성테스코는 Inter Company Loan 형식으로 FDI 1억 달러를 투자하여, 2010년 12월에 경기 안성 원곡지구에 대규모 신선물류서비스센터를 오픈할 예정
* 소재지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 일원
- 대지면적 - 약 12만㎡ (전체 물류단지 약 90만㎡ 예정)

삼성TESCO사의 물류서비스센터가 조성될 경우 연간 1조원의 물동량과 1천여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예상되며, Prologis가 계획중인 안성물류단지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우리나라 물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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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조영태 투자유치과장, 김은일 사무관(2110-5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