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지난 3.28일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신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회의’에서 마련한 ‘관광산업 선진화 전략과 1단계 감세 및 규제완화 대책’을 설명하고, 이어 4.28일 '민관합동 경제활성화회의‘에서 보고한 ’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Service-PROGRESSⅠ) 중 관광분야 주요내용을 공유하였으며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관광수지 적자를 개선하고 관광산업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과 대책에 따른 업계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사업 추진과 관련해서는 종전 1994년과 2001년에 추진한 것과는 달리 3개년 연속적으로 민간 중심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그 효과성을 배가할 계획임을 밝히고 이를 전경련에서 주도적으로 담당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향후에도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나가는 한편 관광업계 및 전문가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나가기로 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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