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청 이전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남악·옥암 신도시 지역의 안전복지를 위해 경보사이렌 2개소가 설치된다.

전남도는 7일 일환으로 남악·옥암 신도시 지역에 1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9월 30일 개통을 목표로 경보사이렌 2개소를 설치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보사이렌이 가동되면 도청 신도시지역에 경보전달체계 확보로 주민 안전복지 뿐 아니라 재난 및 민방공사태 등 위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로 주민의 인적·물적 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보사이렌 설치가 완료되면 기존 민방위경보사이렌 77개소, 지진해일경보시스템 10개소을 포함해 총 89개소를 연계 운영하게 된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시 확산, 재난재해 취약지역 등을 선정해 설치 지역을 확대 추진, 주민 안전 복지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또 지역주민들에게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지진해일, 산불 등 자연재해 발생 및 발생 우려시 지속적인 재난홍보 방송실시 등 ‘재난 Zero 행복 Full’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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