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허치슨, 오렌지, T모바일, 스프린트PCS, NTT도코모, 릴라이언스, SK텔레콤, KTF 등 11개국 18개 사업자와 퀄컴, TI, 에릭슨, Toshiba 등 10여개 장비업체 그리고 미 MIT공대, 미 메릴랜드대학, 서울대학교, KAIST, 연세대학교, 포항공대 등 20여명의 학계 저명인사 등 업계 전문가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내외 정보통신 리더들과의 파트너쉽 증진과 모바일 기술발전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 『LG모바일 테크놀러지 포럼』은 총 3개 세션으로 나눠져 4G를 포함한 DMB 등 차세대 모바일 기술은 물론, 한국 IT정책, 각종 컨버전스 서비스의 Trend 변화, 디바이스 및 부품 진화 등 모바일 산업 전반에 걸쳐 집중 논의 됐다.
이번 포럼은 개막식 및 기조 연설로 이뤄지는 오전 행사와 모바일 기술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오후 포럼 행사로 진행됐고, 포럼은 총 3개 세션으로 (Mobile Service Trends Ⅰ.Ⅱ, Core Mobile Technologies)로 이뤄졌다.
오전 행사는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노준형 정통부 차관, 정창영 연세대학교 총장의 축사가 진행되었으며 세계적인 석학인 니그로폰테(Negroponte) MIT 미디어연구소 소장과 쟝 피에르 비에나임(Jean-Pierre Bienaime) UMTS 포럼 의장이 각각 ‘The Future of Wireless’ 및 ‘WorldWide 3G Service’란 주제로 기조연설이 진행됐다.
오후 포럼 행사에서는 Mobile Service Trends와 관련해 ▷ 한국 IT산업 정책 방향(정보통신부) ▷ 통신/방송 융합서비스 동향(SKT) ▷ 유비쿼터스와 3G서비스 대응방안(KTF) ▷ TDMB 서비스 비전(LGT) ▷ 미디어플로 기술(퀄컴) ▷ 4G네트워크의 기술적 진화(EMP) 등에 대한 내용이 세션별로 발표 됐다.
또한 Core Mobile Technologies 세션에서는 ▷ 휴대폰 LCD기술의 미래(TMD) ▷ 3G/4G환경에서의 카메라폰의 전개방향(Matsushita) ▷ 3G 및 4G의 모바일 시장환경 변화(Renesas) 등이 심도 있게 논의 됐다.
LG전자 MC사업본부 박문화 사장은 "이번 『LG 모바일 테크놀러지 포럼』 는 세계 이동통신 기술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온 LG의 기술 선도 의지를 대변하는 행사" 라고 전하고 "LG전자는 지속적인 R&D역량 강화로 전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휴대폰 기술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행사장내 별도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세계 최초로 개발된 지상파 DMB폰(모델명: LG-LT1000) 및 위성 DMB폰(모델명: LG-SB1000) 시연을 포함해 100만 폴리곤급 3D게임폰(모델명: LG-SV360) 데모, MP3음악 FM전송 기능 및 LBS 네비게이션 시연 등 LG전자의 다양한 첨단 휴대폰 기술을 선보여 앞선 Global 경쟁력을 갖춘 LG전자의 Mobile 기술을 과시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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