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순화동, 회현동 등 4대문 안 도심 재개발 사업지에 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에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건설업체들이 랜드마크 전략으로 같은 지역 내에 비슷한 입지 조건을 갖고 수요자들을 유혹하고 있어 향후 분양 결과에도 주목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건설과 동부건설이 서울 중구 지역에 라이벌전을 펼친다.

5월 롯데건설은 회현동 1가 37-6번지에 ‘롯데캐슬’ 46∼313㎡ 386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 7층∼지상 32층으로 2개동 규모이며, 46·56·59㎡의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평형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또한 단지 남쪽으로는 남산 조망까지 가능해 주위 자연환경도 탁월하다. 롯데·신세계 백화점·명동 등 다양한 쇼핑시설을 만날 수 있다.

교통편도 매우 편리하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과 회현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고, 자가로 퇴계로·남산 1·3호 터널 등을 이용해 강남과 강북 어디든 빠르고 쉽게 갈 수 있다.

7월 동부건설은 순화동 1-67에 위치한 재개발 사업지에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덕수궁’이 152∼267㎡ 156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12층 오피스빌딩과 아파트 그리고 상업시설을 포함한 복합단지로 107가구만 일반 공급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이화여고·이화여자외고 옆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시청역 그리고 2호선과 5호선 충정로역, 6호선 서대문역이 인접해 있다.

또한 서울광장과 덕수궁, 서울시립미술관이 가까워 문화생활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동산뱅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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