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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02-25 14:26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를 계약금과 러닝 로열티 30%의 규모로, 볼레넷 인도네시아(PT Boleh Net Indonesia, 대표 장호열))사에 이 달 26일 수출한다.

‘팡야’는 이번 계약으로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총 6개국(대만, 일본,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에서 서비스 된다. 한빛소프트는 향후 3년간 계약금과 러닝 로열티 30% 외에도, 인도네시아 현지의 상용화 결과에 따라 일정 비율의 추가 로열티를 확보할 수 있다.

‘팡야’의 인도네시아 파트너사인 볼레넷 인도네시아(PT Boleh Net Indonesia)는 2000년부터 인도네시아 최초 무료 이메일 서비스를 시작한 IT기업으로, 현재 인도네시아의 유무선 포털 시장의 1위를 선점하고 있다. 또 지난 해 4월에는 현지 최초로 ‘상용 블로그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디지털 컨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박순우 해외사업팀장은 “한빛소프트는 2005년 중국, 일본과 같은 주력 시장에는 직접 진출, 동남아시아 시장은 조기 진입 전략으로 선발주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다”라며 “팡야는 뛰어난 게임성으로 이미 많은 동남아시아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금년 내 3개국 이상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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