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시설물 안전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용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선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울산시민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시설관리공단을 사랑하는 모임(일명: 울산 공사모) 회원 30여명과 함께 8일 오전 11시 울산대공원 등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은 울산대공원·울산체육공원·문수축구경기장 등 3개소를 방문, 시민의 입장에서 체험하고 이용불편 및 개선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시민들의 의견을 공단경영활동에 적극 반영, 고객중심의 경영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전 시설을 대상으로 이같은 현장점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설물 이용시민·CS전문가·울산시의원·공무원·언론인 등 다양한 회원으로 구성된 울산 공사모는 울산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경영자문 모임으로써 공단경영방향·추진시책에 관한 서포터와 전용홈페이지를 통한 자유로운 의견제시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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