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출시된 지중해풍 빵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재료. 뚜레쥬르의 신선한 빵에 지중해 음식에 주로 사용되는 해물과 토마토, 치즈 등을 듬뿍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지중해의 맛을 선사한다. 특히 해물토마토 크로켓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바삭바삭한 크로켓에 해물과 토마토를 넣은 지중해 풍 맛이 더해져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을 낸다. 가격은 1,100원.
아울러 뚜레쥬르는 여름을 겨냥해 오는 6월부터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지중해풍 빵을 출시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뚜레쥬르는 사과향과 계피향이 조화된 향긋한 애플시나몬(1,300원)과 헤이즐넛향이 은은한 헤이즐넛모카빵(2,200원),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호두앙금페스트리(1,000원)와 고구마크림빵(800원),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치즈야채식빵(3,500원)을 새롭게 출시했다.
뚜레쥬르의 관계자는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등 남유럽과 중동지역 등 지중해 연안 국가들이 장수국가로 알려지면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지중해식 음식이 뜨고 있다”며, “해물과 토마토 등의 재료가 어우러진 신선한 뚜레쥬르 지중해풍 빵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지중해식 브런치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어버이날을 맞아 5가지 맛을 동시에 선물할 수 있는 뚜레쥬르 미니콜렉션을 출시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