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21세기 디지털 기술로 만든 ‘리얼 라이브 액션’
5월 블록버스터 중 유일한 ‘리얼 라이브 액션’
이 시대 최고의 히어로에겐 어떤 속임수도 잔재주도 없다!
ILM의 최강 디지털 기술로 탄생한 실감나는 액션 어드벤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1편부터 함께한 ILM은 4편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 다시 한 번 참여하면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으로부터 새로운 미션을 받았다.
그것은 바로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액션과 특수효과를 최대한 '실감'나게 해달라”라는 것. 이에 ILM은 21세기 디지털 기술을 더해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진짜 매력인 실감나서 더 짜릿한 액션 어드벤처가 배가된 ‘리얼 라이브 액션’을 탄생시켰다. 이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어떠한 눈속임도 잔재주도 없이 블루 스크린은 최대한 배제한 채 모든 액션을 철저히 계산했다. 이를 바탕으로 배우 및 스턴트맨이 실제로 할 수 있는 최대치의 액션을 진짜 세트에서 촬영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CGI는 액션신의 리얼한 아날로그감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보조도구로만 활용되었다. 이것이 바로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리얼 라이브 액션’의 비밀이다.
5월 블록버스터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하이테크 SF 액션 <아이언 맨>, 미래형 스피드 액션 <스피드 레이서>, 판타지 어드벤처 <나니아 연대기-캐스피언 왕자> 등 화려한 CGI로 무장한 영화들로 넘쳐난다. 그들이 첨단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영상들을 창조해냈다면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ILM의 최정상 디지털 기술을 통해 눈을 의심케 하는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기 보다는 전편들이 가지고 있던 아날로그 액션의 느낌을 더욱 리얼하게 살리는데 주력했다.
21세기형 ‘리얼 라이브 액션’을 완성하는데 해리슨 포드의 노력도 큰 역할을 했다. 최첨단 CGI의 힘을 빌어 흉내만 내는 액션이 아니라 진짜로 몸을 날리는 리얼 액션을 선보이겠다는 그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 것. 4편 제작이 결정된 후 매일 3~4시간씩 운동을 했고 고단백 저칼로리의 철저한 다이어트 식단을 짜서 몸을 만들어 20대 액션배우들도 소화하기 힘들 영화 속 아슬아슬한 액션연기를 가능케 했다.
제작진 및 배우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화려한 CGI를 넘어설 진정한 ‘리얼 라이브 액션’ 어드벤처가 무엇인지는 오는 5월 22일 스크린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하라!
2008년 5월 22일,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가 돌아온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조지 루카스 제작, 해리슨 포드 이들의 이름만으로도 흥분되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2차 세계대전 후인 1957년,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조용히 생활하던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가 고고학자를 꿈꾸는 청년 '머트 윌리암스'(샤이아 라보프)의 제안으로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5월 22일 전세계 동시 개봉하여 액션 어드벤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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