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1분기 외국인은 아시아증시에서 글로벌 신용위기 우려 확대로 매도세를 강화했었으나, 4월 美금융위기 진정에 따라 3월 대비 순매수로 전환하거나 매도규모를 크게 축소
- 일본(+79.5억불), 인도네시아(+1.6억불)에서 순매수 전환, 인도(+3.2억불)는 순매수 확대, 한국(-10.5억불), 태국(-0.02억불)에서는 순매도 규모 급감
o 한국증시에서 외국인은 작년 6월 이후 11개월째 순매도를 지속했었으나, 4월 들어 매도세를 크게 축소
- 4월 한달 동안 외국인은 한국증시에서 ‘07.10월(-2.2억불) 이후 순매도 규모 최저치인 10.5억불을 순매도. 외국인의 매도세 완화에는 유가증권시장 전기전자株에서의 순매수(+2,200억원)가 크게 기여
- 한국과 경쟁관계에 있는 IT중심의 대만증시에서는 4월 10.2억불 순매도하는 등 매도 규모를 전월에 비해 크게 확대
‘08.4월 아시아 주요 증시, 대부분 상승세로 전환
o 아시아 12개 증시는 글로벌 신용위기 우려 확대로 3월에 11개 증시가 하락했었으나, 4월에는 美금융위기 진정에 따른 글로벌증시 안도랠리로 10개 증시가 상승
- 세계최대 쌀수입국인 필리핀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긴축을 실시(5/6 금리인상)한 인도네시아를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
※ 한편, 올해 누적(‘08.1~4월) 기준으로는 아시아 주요 12개 증시중 대만*을 제외하고는 11개 증시 모두 하락했으며, 한국증시는 여타증시에 비해 양호한 하락률 기록
* 대만증시는 정권교체에 따른 對중국 관계개선 기대감으로 상승
- 전년말比 하락률 순위 : 베트남(-43.65%) 1위, 중국(-29.81%) 2위, 필리핀(-24.07%) 3위, 한국(-3.78%)은 10위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x.co.kr
연락처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종합시황총괄팀 김태수 02-3774-8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