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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5 15:12
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다모임(대표 이규웅 www.damoim.net)에서는 건전한 10대 문화 형성을 위해 학교, 지역간 재미난 소식을 10대 중고생이 발로 뛰며 취재하는 ‘틴틴 리포터’를 운영 중이다.

지난 2개월간 전국에서 선발된 총 50명의 ‘1기 틴틴 리포터’가 월 2회 이상 게시한 기사 중에는 ‘맘짱 선생님’, ‘05년 대입 수능 현장 밀착취재’, ‘학교 풍물패’ 등 평범하고 따뜻한 학교 이야기부터 꼬마돼지 베이브, 해리포터, 봉태규, 이승기 등 ‘연예인과 닮은 꼴 내 친구’, 청주기계고등학교에서 얼짱으로 통하는 ‘김필종 군의 하루’ 등 1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웃음보 터지는 소재가 주를 이룬다. 그 외에 ‘개정된 저작권법 가이드’처럼 유익한 정보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틴틴 리포터 2기’는 클럽(http://club.damoim.net/tintin)을 통해 모집하며 3, 4월에 걸쳐 활동할 예정이다. 눈높이 시선을 통해본 또래 집단의 소소한 생활과 관심사 포착은 계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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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임 홍보팀 차혜진 02-518-8020(내선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