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창원시가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CNC선반, 머시닝센타 직종을 모집한 결과 관내 거주 만18세 이상 40세 이하의 미취업자중 32명이 접수했고, 고용보험 적용사업장으로써 종업원 300인 미만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업체 모집에는 관내 (주)부경 등 19개 기업체가 참여함에 따라 ‘맞춤형 중소기업 직업훈련컨소시엄’사업을 시행하게 된 것.
이중 이번 사업에 참여한 훈련생 24명은 본인이 희망하는 구인업체에 채용돼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1일 8시간씩 교육을 받게 됐으며, 오는 7월 1일부터 해당기업체에 복귀해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배우고 익힌 기술을 발휘하게 돼 상생의 길을 모색하게 됐다.
한편, ‘맞춤형 중소기업 직업훈련컨소시엄’사업으로 불리는 이번 사업은 창원시가 교육기간부터 6개월간 1인당 월 60만원씩 인건비를 해당 기업체에 지원하고, 부산지방노동청 창원지청은 훈련비 부담, 한국폴리텍Ⅶ대학에서는 훈련생 위탁교육 등을 각각 맡는 것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4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연락처
창원시청 경제통상과 055-212-2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