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 세계 마더보드 시장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아수스는 오늘 지난 달 22일에 발표한 ‘밝은 미래를 위한 PC 재활용 방안’을 주제로 한 공식 프로그램과 함께 기업의 환경 보호를 위한 그린 IT 정책에 더욱 주력한다고 밝혔다.

그린피스에서 실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04년 전세계적으로 2,000~5,000 만톤의 e-폐기물이 버려졌다고 한다. IT 제품들의 부적절한 폐기가 자연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가져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PC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 아수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밝은 미래를 위한 PC 재활용 방안’이라는 공식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의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다.

이 날 아수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IT 산업에서 버려진 노트북과 PC, 그리고 LCD 모니터를 어떠한 방법으로 수집해 재활용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아수스는 또한 최초 개발한 EPU 칩셋을 비롯해 최신 기술들을 예로 들어 고객들에게 저 전력으로 최고의 에너지 효율성을 구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현격하게 줄여주게 되어 자연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아수스의 혁신적인 전력 기술인 EPU는 디지털 방식으로 CPU 전력 공급을 탐지하고 이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고 80.23%의 CPU 전력 절감을 구현해 줌과 동시에 향상된 VRM 효율을 제공한다. 이는 바꿔 말해 단일 EPU 마더보드가 33,000 와트의 전력을 절약할 수 있으며, 20.743kg만큼 이산화탄소(CO2)의 방출을 줄여 주는 것이다. 만일 1,000 만개의 EPU 마더보드가 사용된다라면, 연간 207,000 톤의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줄여줄 수 있다. 이는1,720 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이다.

아수스의 조니 시 회장은 “아수스의 핵심 가치는 친환경과 사회에 대한 공헌에 있다” 라며, “친환경 제품 설계, 공정, 생산 그리고 마케팅의 모든 분야에서 아수스는 환경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친환경 정책을 주입할 것이며, 제품의 수명 연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이수스 개요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su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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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코리아 마케팅팀 신영탁 주임 02-702-5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