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체험 사절유택 테마관광자원개발 사업은 삼국통일을 이룬 모태가 된 화랑도의 정신을 간직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관 광자원이 산재한 지역의 특성을 살려 화랑관련 유적지, 전설 등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통일신라시대 춘하추동의 사계절에 따라 옮겨살던 신라화랑 및 귀족들의 별장인 四節 遊宅 개념을 활용 숙박시설과 화랑·신라문화 체험이 연계된 테마관광자원으로 개발 경북의 대표적 관광지로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된 테마관광자원개발의 주요내용을 보면 사업비 530억원을 투입 부지 210,000㎡에 숙박시설 및 체험시설 등 각종 건축물과 시설물을 건립하게 된다.
사절유택별 독특한 테마성을 부여하여 획일화된 관광자원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체험요소를 부각하고(東野宅:봄, 谷良宅: 여름, 仇知宅:가을, 加伊宅:겨울) 관광자원에 다양한 내용과 스토리 콘텐츠를 부여 이를 현대 적으로 재해석하여 보다 많은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집객 유발 가능 관광자원으로 조성한다.
사절유택간 관광자원이 교류와 연계가 가능하도록 각종 사업 및 프로그램을 통해 활성화를 유도하고 교육적 콘텐츠와 태권도를 연계한 신라체험벨트를 조성 연간 89만 여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경북의 대표적 관광지로 개발한다는 것이다.
이와관련 경상북도 김성경 관광산업진흥본부장은 삶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청정자연 속에서 극기를 키우는 봄형 문화테마파크(Natural Park), 아시아 실크로드의 종 착점으로서 세계로 향하는 문화의 창과 빛의 여름형 문화 테 마파크(Cultural Park), 신라화랑의 교육방법을 현대식으로 접목한 가을형 지식관광 테마파크(Edutainment Park), 도시화에 찌든 마음과 육체를 회복하는 겨울형 건강테마파크 (Therapy Park)로 4가지 기능을 갖춘 테마관광지로 조성 하여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한다.
또한, 독특한 스토리가 있는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개발되어 화랑도의 정신을 간직한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사업비 지원을 중앙 정부에 건의하고 민간사업자를 적극 유치하여 2011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관광개발팀 담당자 김상규 053-950-2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