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삼성전자 주가와 연동한 해피엔드 ELS One Star 판매

서울--(뉴스와이어)--굿모닝신한증권(www.gmsh.co.kr, 부회장:이우근)은 5/27(목)~6/1(화) 나흘간 우리나라 대표우량주인 삼성전자 보통주 주가에 연동해 주가가 15%를 초과해서 하락하지 않으면 최고 연 9%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해피엔드 ELS One Star(원스타)’를 공모한다.

‘해피엔드 ELS One Star’는 삼성전자 주가에 연동해 3개월마다 고수익 확정 기회가 6번 주어지고, 조기상환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수익이 누적되는 상품이다.

조기상환은 매3개월 마다 삼성전자 종가가 기준주가 보다 하락하지만 않으면 자동조기상환이 되며, 각 조기상환 구간별 수익은 해당 조기상환기간에 삼성전자 일별 종가수준이 모두 기준주가와 비교해 85% 이상인 날짜와 영업일수를 계산하여 결정된다. 따라서 매3개월 마다 주어지는 조기상환 시점에 속한 구간의 삼성전자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15%를 초과해서 하락하지 않았다면 최고 연 9.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조기 상환 없이 만기까지 갈 경우에는 삼성전자 주가가 기준 가격의 85% 이상이면 원금이 보장될 뿐만 아니라 그 동안 누적된 고수익이 원금과 별도로 지급된다. 만기시점에 주가가 기준주가 대비 85% 미만으로 하락해 있더라도 누적된 수익이 별도로 지급되므로 누적된 수익으로 일정부분의 원금손실을 보전할 수 있는 구조다. 하지만, 만기시점에 원금을 100% 보장하는 상품구조는 아니므로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개인 및 법인이 가입할 수 있으며, 청약은 1백만원부터 가능하다. 공모규모는 500억원이며, 최장투자기간은 18개월이다.

굿모닝신한증권 프로덕트 센터 한정덕 부장은 "‘해피엔드 ELS One Star’는 우리나라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에 연계해 선보이는 상품이다. 현재 삼성전자 주가가 연중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삼성전자 주가가 현재보다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는 투자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첫 번째 조기상환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누적되는 고수익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남아있는 조기상환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의 조기상환 상품과 차별화 될 것으로 본다. 또한, 주가 등락이 심하고 불확실성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는 고위험, 고수익 상품 보다는 제한된 위험하에서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ELS 상품이 투자의 대안이 될 수 있다. ”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inv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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