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시민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산악사고예방 안전문화 캠페인’이 전개된다.

울산시는 나들이 계절을 맞아 시민들의 산악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산악사고예방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오는 10일 오전 9시 문수산 율리농협 창고 뒤 등산로와 무룡산 화봉교회 뒤 등산로에서 울산특전재난구조대, 한국112무선봉사단,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산행준비, 올바른 산행요령, 등산사고 예방요령 등의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범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5일 근무제 정착에 따른 산행인구의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기상이변 및 안전관리소홀 등으로 등산객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울산시민의 안전의식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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