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공무원 불자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울산양로원을 방문, 위안행사를 갖는다.

울산시공무원 불자회(회장 장광대)는 지난 2003년부터 자원봉사부를 결성해 매월 2째주 토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 가족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일 오전 10시 울주군 두동면 울산양로원에서 ‘어버이날 맞이 위안잔치’를 펼친다.

이날 행사는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 환경정비를 실시한 후 민간예술단 가르빙가와 함께 외로운 노인들을 위한 즐거운 잔치를 벌일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공무원 불자회는 지난 2004년부터는 매년 1회씩 불우학생 2명에게 교복을 지원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으며, 매월 1회 관내 울산양로원, 혜진원, 도솔천노인양로원 등을 찾아 시설청소, 목욕봉사, 음악봉사 등 가족과 함께 테마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6년, 2007년 2년 연속 울산시청내 동아리 중 우수동아리로 선정되기도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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