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서 발생한 AI는 전라도 등 타지역과 달시 역학적 으로 자가소비용 토종닭을 재래시장(5일장 등)에서 행상 을 통해 구입 사육하는 가정에서 발생함에 따라 추적 및 신속한 방역조치가 어려워 전염 근원을 원천적으로 제거 하기 위해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여 농가 등에서 사육하고 있는 토종닭 12,253수를 도태하고 발생지역과 주요 도로에 방역초소 88개를 설치하여 소독 및 이동을 통제하였을 뿐만아니라 재래시장에서 살아 있는 닭·오리의 판매를 금지시켰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AI를 조기 종식시키기 위해 재래시장의 닭 판매상에서 매매된 닭을 추적 조사하여 전량 예방적 도태 를 실시하고 영천시의 경계지역(10km)내에 이동제한된 가금류는 출하 도계장(상주, 청송)을 지정하여 835천수를 도축할 계획이며 도내 전체 가금 사육농가에서 대한 예찰 및 소독을 강화 하여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5.8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경북도로 통보된 정밀 검사결과 10건 중 저병원성 AI 4건, 음성 6건이라고 밝혔다.
- 저병원성 AI : 4건(포항, 영덕, 고령, 칠곡)
- 음 성 : 6건(경주 3, 김천 1, 구미 1, 영덕 1)
※ 지금까지 경북도가 검사 의뢰한 건은 모두 23건임.
5.8일 10건이 기 접수 되었으며, 나머지 13건은 검사결과가 나오는데로 지속 통보될 예정임.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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