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산하 출연기관 중의 하나인 인천광역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명칭을 인천광역시 경제통상진흥원으로 바꾸기로 하였다.

시에 따르면 「센터」라는 명칭은 부속조직이나 장소의 개념으로 인식되어 독립기관인 인천중소기업지원센터의 명칭으로는 부적합하며 「지원센터」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곳이 인천에만 20개 기관에 84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또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내에 소상공인 지원센터가 있어 지역 중소기업인과 시민에게 혼동을 초례하는 사례가 많았다.

새로운 명칭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 안이 있었으나 중소기업과 관련된 사업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경제상황의 변화에 따른 사업영역 등의 확대를 염두에 두고 경제통상진흥원으로 하기로 잠정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중소기업청)와 명칭변경에 이미 합의를 하였으며 관련조례가 시의회에 통과되고 이에 따른 후속조치가 완료되면 인천광역시 경제통상진흥원(약칭 진흥원)을 정식명칭으로 사용하게 된다.

현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기술, 경영, 애로사항 뿐만 아니라 디자인, 해외 전시회 지원, 국제 통상촉진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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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기업지원과 기업지원담당 윤원식 032-440-2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