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미국을 방문 중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5.9일 자정(한국시간) 세계경제의 중심인 뉴욕 맨하탄에서 미주지역 주요기업 CEO 및 임원을 포함 현지 국내 기업인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하기 좋은 경북을 알리는 “경상북도 투자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경상북도 투자포럼은 경상북도가 한미FTA 비준을 앞두고 주요 미국기업들이 아시아 시장의 공략 교두보로 한국을 주시하고 있다는 판단아래 연초 부터 계획해온 것으로 최근 한·미정상회담 등 양국간 고조된 협력분위기를 반영하듯 시종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홍보영상물 상영, 경북투자환경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투자상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상북도는 신정부 출범 이후 획기적으로 변화된 한국의 친기업적 경제정책을 소개하고 역동적으로 변 화하고 있는 경북의 투자환경을 집중적으로 설명하는 등 외국 투자가와의 신뢰 구축을 통한 對경북 투자분위기 조성에 주력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상북도는 세계적인 기업들이 투자에 성공한 검증된 지역으로 여러분의 투자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경북에 투자해 줄 것”을 호소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투자유치팀 담당자 최순규 053-950-3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