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08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행사가 2008. 7. 25(금)~27(일) 3일간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암도 앞 시민 휴식공간 부지에서 열린다.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번째인『200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행사는 3일 72시간 동안 음악과 열정이 계속되는 국내 최대규모 락 페스티벌이다.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총 60여개 팀의 출연하는 공연을 보면서 처음 맛보는 일탈과 지치지 않은 열정으로 모두 하나가 되어 자유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2008. 5. 8. 20:00시 2천장 한정 판매인 조기예매로 티켓오픈을 시작하여, 일반오픈은 5월 20일 20:00시로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티켓 오픈일만 기다리고 있다.
조기예매는 오후 8시라는 다소 늦은 시간과 1차 라인업 만 발표된 상황에서 티켓을 오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티켓오픈 하루만에 2천장이 모두 매진되었다.
※ 1차 라인업 : 브로콜리너마저, End Of Fashion, Feeder, The Gossip, Go Team, Hard-Fi, 이한철과 런런런어웨이즈, 이상은, Ozomatli, 소규모아카시아밴드 with 요조, Travis, Underworld
관객들은 벌써부터 6월쯤 되어야 발표가 되는 2차라인업을 궁금해 하며, 올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다.
2006년에 비해 2007년 관객 수는 두배 이상 늘었으며, 외국인 관객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계속하여 관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매회 업그레이드되는 200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될 것이다.
펜타포트의 자랑인 Big Top Stage는 어떠한 기후조건도 견딜 수 있는 초대형 스틸트러스 무대를 해외에서 공수해 온다.
또한 Pentaport Stage는 돔 형식으로 되어있어 따가운 햇볕이나 비를 피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무대, 음향, 조명장치도 업그레이드된다.
관객들이 공연시간 외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고, 체계적이고 청결한 푸드존을 마련하여 3일간 공연장 밖을 나가지 않아도 논스톱으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 그 외에도 fun zone, art zone을 활성화 시켜 공연 이외의 볼거리도 제공한다.
본 행사는 참여하는 페스티벌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2007년 “Rock & Roll Superstar”를 통해 국내 신인 뮤지션 10팀이 무대에 올라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며, 2008년에는 인디육성 프로젝트 “Hello Rookie"를 통해 더 많은 신인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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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장 윤준영 032-440-4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