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프레이즈예술신학교(학장 박연훈 목사)가 오는 14일까지 2009학년도 수시모집을 시작한다.

'5만 교회마다 실력과 영성을 갖춘 리더를 파송하자!’는 교육 목표로 1993년에 개교된 프레이즈는 93년 개교 이래 최고의 실용 중심의 교수진을 세팅하고 더욱 강화된 커리큘럼을 갖추고 학생을 모집한다.

국내 최고의 드러머인 문영배 교수(전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드러머)가 부임하면서 최고의 실용 위주의 교수진 세팅을 완료한 상태라고 학교측은 밝혔다.

수시모집 응시자는 실용음악과, 음악치료과, 뮤지컬과, 음악신학과, 음악과, 워십리더과, 음악치료과, 기독무용과, 교육목회과, 사회복지과 등에 입학지원을 할 수 있으며 수시모집 기간은 오는 5월 14일까지이다.

수시에는 필기고사와 면접고사로 전형하고 등록금을 2/1만 먼저 납입하는 특혜까지 있다. www.praise.ac에서 온라인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박연훈 학장은 "대한민국 교육의 근본이념에 입각해 대중문화의 진정한 미래를 제시하고 더 나아가 세계선교, 침체 속에 빠진 교회의 부흥의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며 “끼 있는 청년들의 달란트 계발을 돕고 연예계와 방송계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일꾼으로 길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실용음악을 통해 기독교 문화 예술가를 길러내는 프레이즈는 ‘기독교 예술’이라는 비전을 갖고 2000년 8월8일 교육부로부터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인정받아 일반대학교와 동일한 대학과정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됐고, 현재 명실상부한 실용음악 신학교로 그 자부심을 더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 www.praise.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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