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심스뮤직 (대표 김희배, www.simsaudio.co.kr)에서 출시한 USB 디지털 피아노 CDP-1이 새로운 디지털 피아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CDP-1은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디지털 피아노를 접목 시켜 일반 디지털 피아노의 기능을 300% 이상 확장시킨 제품이다.

즉, 300만원대의 고가 디지털 피아노에서만 가능했던 멀티 채널 시퀀싱이나 내장 음원의 확장 등이, 간단히 CDP-1에 USB를 통해 연결된 컴퓨터에 해당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으로 모두 가능하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회사측에서는 일반 디지털 피아노에 내장되어 있는 저용량의 음원에 비해 100배 이상 용량이 큰 VSTi라는 고용량의 샘플링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 설치하면 CDP-1을 통해 더욱 실제 악기와 흡사한 소리를 연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음원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최근 이러한 고용량의 악기 샘플링 소프트웨어가 저렴한 가격에 유통되고 있어 이 들을 활용하기에 적절하다고 한다.

게다가 셀프 레슨 프로그램인 ‘노트앰프’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자녀들의 피아노 교육 및 놀이에도 십분 활용될 수 있고, 마이크와 외부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어 홈레코딩용으로 사용하여도 손색이 없어 실용음악 전공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유용하다고 전했다.

참고로 개발사인 ㈜심스뮤직은 삼익악기의 자회사이며 USB 기타와 프로 디지털 오디오 기기 등을 제조 및 수출하는 회사이다. JamMate CDP-1의 소비자 가격은 89만원이며 각 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이다.

심스뮤직 개요
(주)심스뮤직은 국내 최고의 PC/Mac 기반 오디오 솔루션을 바탕으로 프로 오디오 브랜드인 INFRASONIC과 USB Guitar 등 USB Band 브랜드인 JamMate, 일렉트릭 기타/베이스 브랜드인 CLIVE,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피아노 제품을 개발·생산·판매한다. 현재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매출의 70% 이상을 전세계 50여 개국에 자사의 브랜드로 수출을 하고 있다. 또한 심스뮤직은 모 회사인 (주)삼익악기로 디지털 피아노 전량을 개발·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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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스뮤직 영업마케팅 팀 한영훈 과장, 070-7013-977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