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부 예선전은 2개조로 나뉘어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각 조 4강에 드는 총8개팀이 2차 토너먼트로 벌여 클럽부 우승팀과 승자를 가린다. 본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유일한 직장인 및 클럽 축구대회로 직장부 결승팀 2팀과 클럽부 결승팀 2팀은 차기년도 FA컵 출전권이 부여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5백만원이 지급된다.
이날 개막식에서 하나은행 김정태행장은 “ 한국 축구의 발전에는 직장인 축구팀과 클럽 축구팀 같은 풀뿌리 아마추어 축구 동호인들의 축구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큰 바탕이 되었다.” 며 “본 대회가 명실공히 대한민국 직장 및 클럽 축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대회로 발전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연예인 탁재훈씨가 단장으로 있는 연예인 축구단 ‘FC슈퍼레르시스템’이 참가하여 직장부 휴리스팀과 32강전 첫 경기를 가져 참가팀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지속적으로 축구국가대표팀과 대한축구협회를 후원해오고 있다” 며 “직장인 축구 대회가 국내기업 및 단체간의 상호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축구를 통한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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