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발전전략연구단은 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시행중인 ‘조직문화혁신 5대과제’의 하나인 직원전문성 제고방안으로 고급 인적네트워크를 구축,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해마다 위원회를 구성하는 연구단은 올해는 지난 3월 ‘1등 광주건설 5개년 계획’과 민선4기 중점시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광주발전 미래전략산업을 적극 발굴 연구하기 위해 위원을 새로 구성했다.
연구단은 생산도시, 문화도시, 생태도시, 선진복지, 도시기반, 시민안전 등 6개분과로, 시 공무원과 대학교수, 산업체 대표, 시민사회단체 관련인사, 연구기관 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총 69명으로 구성됐다.
○ 각 분과별 위원장과 연구과제는
생산도시 - 박종호 교수 / 광주로봇센터 구축방안
문화도시 - 류재한 교수 / 광주지역 문화콘텐츠 국내유통 활성화 방안
생태도시 - 차규석 교수 / 환경기초시설 주변 생태숲 조성방안 강구
선진복지 - 서선희 교수 / 다문화 가정의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정책방안 모색
도시기반 - 정영동 교수 / 동광주 IC주변 뉴터운 구상
시민안전 - 서광준 교수 / 생명존중 및 시민안전 1등 도시 실천방안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분과별 연구과제는 ▲1등 광주건설 5개년계획 추진을 위한 세부실행계획과 민선 4기 역점시책 등 지역의 중장기 발전과제, ▲실국별 단위의 각종 사업계획 타당성, 효과분석, ▲기타 신규시책과 현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분과별로 관련 전문가의 회의 및 관련시설 현장방문 등을 거쳐 발굴,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2007년 이전 연구분야를 지양하고 최근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다문화 관련정책과 문화콘텐츠 활성화대책과 시민안전을 위한 실천방안 등 새로운 수요에 맞는 과제를 발굴, 연구한다.
한편, 분과별 연구과제는 7월중에 분과별 위원장과 간사 등이 참여하는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연구진행사항을 확인하고 발전적인 의견을 수렴, 반영한다.
이어 12월중으로 분과별 전체위원이 참석하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성과품을 제출받고 최종 연구성과 보고서를 해당부서로 통보해 시책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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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정책기획관실 사무관 채영선 062) 613-2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