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시장 남상우)는 5월 10일『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로 판정된 경기 안성 공도 발생농장과 역학적으로 관련이 있는 관내 거위농장의 거위 전두수를 5월 10일 예방 살처분하는 긴급 방역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폐기된 거위는 안성 발생농장에 거위를 판매한 농가에서 사육하는 거위로서 가축방역관, 시 공무원 등 16명과 굴삭기 1대, 방역차량 1대 등 장비를 동원하여, 거위 660마리 및 생산된 알 390개를 처분했다.

이번 긴급 방역조치는 AI가 전국 확산 추세에 있고 또한, 재래시장 소규모 사육농가에서 발생되고 있어 우리시의 청정화 유지를 위한 예방 차원에서 농림부와 충청북도의 방침을 받아 실시했다.

앞으로, 매몰지는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여 함몰, 침출수 및 악취발생 등을 정기 점검할 계획이며, 주기적인 소독·예찰 등 사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나갈 계획이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연락처

청주시청 농업정책과 축산위생담당 043-220-6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