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가 시민고객께 더 가까이 다가간다. 휴대폰에 이어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파란닷컴(paran.com)에서도 7월부터 교통정보 확인이 가능해진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우시언, www.sisul.or.kr)은 5월 15일(목)에 KTH 파란단컴(대표이사 노태석)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오는 7월 1일부터 파란닷컴을 통해 교통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파란닷컴에는 「Paran 교통정보」페이지가 별도로 구축됐으며, 도시고속도로 전 구간의 교통상황과 실시간 동영상(CCTV) 화면, 지체·정체·소통원활 등의 문구 등이 표출된다.(경로 : 파란 - 전화번호/지도 - 대중교통 * 7. 1부터)

교통정보는 167km 도시고속도로의 구간별 소통 및 돌발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센터」에서 수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단과 KTH 파란닷컴은 교통정보 제공 외에도 공단의 각종 행사 홍보 등 양사의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를 펼칠 예정이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와의 교통정보 제공 협약은 올 1월 네이버(naver.com)에 이은 두 번째로 시민 고객의 도시고속도로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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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교통정보팀 2290-6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