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난 5.1일 영천에서 AI가 처음 발생한 이래 5.6일이후 AI의심 가금류 폐사축의 신고는 없었다고 밝히면서도 전국적으로 추가 발생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 총 신고 : 37건(고병원성 1, 저병원성 9, 음성 13, 자체종결 10, 검사중 4)
- 검사중 4건은 H5항원 확인 3건(경주, 영천, 경산),
울산 역학관련 1건(청도)
· 살처분 및 폐기 : 가금류 21,512수, 계란 1,989천개
· 재래시장 구입 자가소비용 도태 : 17,610수

이에 경북도에서는 포항, 안동 등 5개 시군 20개 시장의 가금류 판매점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청도 풍각시장에서는 분변, 케이지 등을 대상으로 간이킷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또한 살처분 매몰지에 대하여는 담당공무원을 지정한 후 주 1회이상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소독을 강화하는 등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AI 추가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여 자가소비용으로 농가 등에서 사육하고 있는 가금류 도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가금류 판매상과 공급농장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양계농장의 폐사율, 산란율 등에 대한 예찰을 매일 실시함과 아울러 가금류 운반차량의 소독여부를 일제단속 할 계획이다.

한편,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75℃에서 5분간 열을 가하면 사멸하는 등 열에 약하다고 밝히면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육계와 계란은 안전하므로 소비를 확대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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