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선물만 전달할 것이 아니라 뭔가 기억에 남을 만한 이벤트가 필요하다면 편지를 써보는 것이 어떨까? 마침 우체국쇼핑에서 ‘사랑의 편지보내기’ 특별 이벤트를 펼치며 편지를 무료로 배달 해주고 있어 돈도 안들이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우체국쇼핑(mall.epost.kr)의 ‘사랑의 편지이벤트’를 클릭한 후, 한글 또는 MS 워드파일로 작성한 편지를 업로드 하면 예쁜 편지지에 인쇄해 스승, 자녀, 아내, 남편 등 수신인에게 무료로 배달해준다. 단 편지 분량은 A4 기준 2매까지만 가능하며 접수는 23일까지.
편지는 소형봉투에 담아 일반우편으로 발송되며 고객 ID별로 한 번만 이용할 수 있다. 편지를 받는 즐거움과 봉투를 뜯고 읽으면서 느끼는 설렘은 e메일과 휴대폰 문자메시지와는 엄연히 달라 이번 이벤트가 받는 이에게 큰 감동을 줄 것으로 우체국쇼핑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사랑의 편지보내기’ 이벤트와 더불어 4,400여 종의 우체국쇼핑 상품을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김, 멸치, 해산물 세트는 물론 녹차, 꿀, 민속주 등 실속과 품격을 챙기는 상품이 다양하다.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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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인터넷사업팀장 김용채, 사무관 이행옥(2195-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