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강검진 결과와 문진을 통해 개인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을 분석해 문제점을 파악한 후 개인별 관리과제와 목표를 설정하고 맞춤처방을 해주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국내 최초로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코어메드(대표 이미숙 www.coremed.co.kr)가 개발한 ‘생활습관 교정을 위한 건강추구관리’ 프로그램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암, 뇌심혈관질환 등의 중대질병이 평소의 생활습관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1차 예방개념의 건강관리 전문 프로그램이다.

연세대학교(가정의학과, 식품영양학과, 세브란스 스포츠클리닉)가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했고 현재 특허가 출원된 상태다. 기존의 건강검진이 질병 유무의 확인에 그치고 있는 것에 반해 이 프로그램은 개인의 잘못된 생활습관까지 조사, 분석해 평소 건강관리을 위한 개인별 맞춤처방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주치의, 헬스플래너,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 헬스팀이 건강관리 수호자로 나선다.

이 프로그램에 사용되고 있는 ‘메디컬스코링시스템’은 업계 최초로 개발된 자동분석ㆍ판정ㆍ처방시스템으로 특허출원과 함께 신기술기업으로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검진결과, 전문의조언(관리과제와 관리목표), 생활ㆍ운동ㆍ영양처방 그리고 맞춤건강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해주며 모든 기록이 비주얼하게 표현돼 자신의 건강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은 현대백화점 쟈스민클럽 고객과 농협생명의 우수고객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전국 병의원 검진센터에도 적용 중이다. 2월부터는 싱가포르 글렌이글스병원을 통해 동남아시아지역의 한국교민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있고 현지인에게 맞는 외국어버전도 개발 중이어서 향후 외화획득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코어메드는 ‘핵심의료’를 표방하는 토탈 헬스케어 전문업체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료인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회사이며 세계최고의 암전문병원인 MD앤더슨암센터와 존스홉킨스병원 등 해외유명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한 전국 20여개 대학병원을 포함한 110여개에 이르는 국내최대의 의료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의 의료적 요구를 적시적소에 해결해주는 건강도우미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미숙 대표는 “코어메드는 의료ㆍ금융ㆍ정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개념 의료컨텐츠의 지속적인 개발과 함께 고객의 다양한 의료적 요구를 충족시켜왔으며 진정한 웰빙은 올바른 건강관리에서부터 시작돼야한다”고 강조하며 “최신 의료정보와 기술을 꾸준히 도입, 보급해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코어메드 (02)313-5890

(스포츠서울에이엔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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