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남문광장 녹지축개선 현상설계공모
대전시의 녹지축을 개선한 시민광장 조성은 시청사 남측 시민광장과 목련길(광장) 및 보라매공원을 대상으로 공원 폭 70m~100m, 총연장 1㎞에 시민광장 50,900㎡를 조성해 녹지 보행동선 개선과 함께 문화·여가공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와 관련해 오는 16일 대전시청에서 현장설명회를 가질 예정으로 현상설계의 기본방향은 녹지공간인 광장은 인접한 주변지역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기존 구조물 등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하고 녹지 경관축 확보와 함께 도심부 주요시설들의 연결체계 구상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현상설계공모를 통해 창의적인 광장조성 아이디어를 모아 다음달 말 응모작 가운데 당선작을 최종 선발할 예정으로 당선작을 중심으로 전문가의 자문과 지역주민 등 시민의견을 수렴한 후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 오는 9월경 사업에 착수, 연말 준공을 목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청 남문광광 녹지축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전시는 지난 ‘94년 준공된 둔산지구가 시청을 중심으로 각 녹지축이 단절돼 보행자의 통행불편은 물론 시민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어 이를 연결해 대규모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시민휴식공간 제공과 함께 문화이벤트,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국내외 행사 등을 치룰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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