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책으로 행복한 대전 ‘북 콘서트’
북 콘서트에는 시인인 옥빈, 안용산 선생이 참석해 관객들과의 대담시간을 갖고 박성효 대전시장의 애송시 낭독과 함께 시적감각의 노래로 널리 알려진 가수 김현성과 장사익이 출연해 아름다운 노랫말이 이어지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북 콘서트는 책읽기 확산을 위해 지난해 설립된 ‘희망의 책 대전본부’가 주최해 올해 책 읽는 대전운동 첫 번째 기획물로 마련됐다.
대전시는 지난해 7월 ‘책읽기 대전운동’ 선포식과 함께 가정과 직장 등 사회전반에 걸친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민간기구인 사단법인 ‘희망의 책 대전본부’를 출범하고 범시민 책읽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희망의 책 대전본부는 그동안 책사랑 교환전, 책으로 행복한 대전 만들기 세미나, 각종기념일 책 선물하기, 독후감 공모대회, 책읽기 공익광고 캠페인, 도서기증 운동, 기부금 모금 등을 추진해 왔다.
시는 올해를 ‘책읽기 정착의 해’로 정하고 중점사업으로 책으로 행복한 대전 세미나, 작은도서관 조성, 가족단위 미디어독후감 공모, 책 캠프 운영, 이달의 책 선정, 독서토론회, 사랑의 책 기증 운동, 독서 강좌 및 켐페인 등을 추진하고 독서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한 도서관 환경조성과 도서구입비 등을 확대지원하는 등 책 읽기 대전운동이 자리매김할 때까지 지속적인 범시민 확산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북 콘서트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문화예술과 전현규 042-600-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