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절기 전염병예방대책 강화
시는 올해 우기가 길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보고 음식물에 의한 집단설사, 곤충매개 및 수인성 전염병과 해외유입 전염병 등의 발생이 많을 것을 우려해 6개반 40명의 역학조사반과 153명으로 구성된 질병 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예찰활동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해외여행객 등을 통해 해외전염병 유입이 증가해 오염지역 입국자에 대한 추적감시도 한층 강화하고 식약청, 교육청 등 유관기고나과 협조를 강화해 수렴시설 주변 환경정화, 급수시설 정밀점검을 비롯해 단체급식시설 지도점검도 강화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전염성 질환은 손씻기 만으로도 80%를 예방할 수 있다”며 개인위생 생활화와 함께 설사증상이나 감염이 의심되면 가까운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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