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친구야” 벼룩시장은 오산, 화성시에 거주하는 초, 중, 고학생 4000팀과 학부모 등 1만 2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기가 가져온 물건을 판매하여 수익금의 50%를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난치병어린이 돕기 벼룩시장은 2005년 5월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좋은 일을 함께 하기 위해 의기투합하여 사회공헌 협정을 체결했던 KT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난치병 어린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시작한 이래 올해로 4회째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50여명에게 2억 5천만원을 지원한 “힘내라, 친구야!” 행사는 올해도 오산, 화성지역 학생들이 저금통을 털어준 금액과 당일 행사수익금 등 5천만원의 기금으로 이 지역의 15명 난치병 환우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3개 기관 및 단체의 대표들은 따뜻한 나눔의 미학을 강조하면서 이번 행사가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친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작은 발걸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연락처
홍보실 언론홍보담당 이인원 (02-730-62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