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임대주택’ 노후된 TV시청시설 디지털로 전환
KBS와 공동사업협약 맺어
이를 위해 SH공사는 2012년부터 전면시행 예정인 디지털 방송에 대비하여 2008년부터 2010년까지 KBS 한국방송공사와 지상파 디지털전환공사를 공동분담방식으로 시설개선 하기로 결정하고, 5월15일 오전11시 KBS 한국방송공사에서 『임대주택 공시청 시설개선에 관한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한다.
121개단지 74천여호 혜택
이번 시설개선 대상은 총 121개 단지로 1차 28개단지, 2차 50개단지, 3차 43개단지를 준공이 빠른 단지부터 노후된 TV시청 시설을 교체하게 되며 빠르면 이번 8월부터 보다 선명한 화질의 TV시청이 가능하게 되 며, 2010년에 시설개선 공사가 완료되면 74,876세대에서 혜택을 보게 된다. 공사비는 SH공사, KBS가 50:50으로 부담한다.
입주민 자녀 교육을 위한 방송시설도 함께 설치
또한 서울특별시SH공사는 이번 ‘TV공시청 시설개선 공사’와 함께 임대 주택 입주민의 자녀가 교육과 관련된 위성방송 시청이 가능하도록 수신 시설을 추가 설치하기로 결정하였다.
따라서 무궁화위송방송(KBS1, EBS ‘e', EBS1, EBS2, OUN)을 각 가정에서 경제적인 추가부담 없이 시청이 가능해짐에 따라 입주민 자녀 의 공교육 기회가 확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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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시설관리팀장 변종훈 02-3410-7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