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에서는 금년 3월 중순부터 4월까지 방치선박에 대한 일제조사를 시군별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실시한 결과 총 33척(군산 3, 부안 30척)의 방치선박이 발생하여 현재 탐문조사 등 소유주 파악중에 있으며, 소유주가 파악된 선박은 자체 처리토록 하고 소유주가 확인되지 않은 선박에 대하여는 행정절차를 거쳐 방치선박을 직권으로 처리할 계획이며, 신속한 처리로 항ㆍ포구 운항선박의 안전과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으로 어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07년도에는 일제점검을 통하여 19척의 방치선박이 조사되어 소유자가 확인된 3척은 소유자가 자체처리하고, 미확인된 방치선박 16척(군산시 11척, 부안군 5척)은 46,951천원(국비50,도비25%,시군비25%)을 투자 처리하였다.
※ ‘01~’07년까지 방치폐선 처리실적 : 294척, 402백만 원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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