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제2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기간인 15일 5월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갖는다.

헌혈행사는 시청 1층 시민 홀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 주관으로 공직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만16세 이상 65세 이하로, 남자는 50Kg이상, 여자는 45Kg이상 건강한 사람이면 참여할 수 있고, 전혈 헌혈을 한 경우는 2개월, 성분 헌혈을 한지 2주일 이상이 지나야 한다.

헌혈을 할 수 없는 자는 △각종 법정 전염병이나 성인병에 걸린 경우 △약물 복용이나 주사를 맞은 경우(헌혈 당일 감기약, 진통제, 소염제, 항생제 등) △수술이나 수혈 또는 분만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경우 △기타 질병에 노출 우려가 있는 경우다.

혈량은 남성은 400㏄, 여성은 320㏄로 헌혈자에게는 △무료 혈액검사(빈혈, 혈압, B형·C형간염, 간기능, 매독, AIDS 등)△헌혈증서 등이 지급된다.(양도·양수 가능)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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