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전년도 금융소득(이자소득 + 배당소득)이 4천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5월 15일(목)부터 31일(토)까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

동행은 금융소득종합과세제도 시행과 관련하여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중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자진납부 계산서 작성 등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행서비스를 제공하므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해당 영업점에 신청만 하면 무료로 대행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란 개인의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소득)을 합산하여 4천만원을 초과하는 소득이 있는 경우 다른 종합소득인 부동산임대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일시 재산소득(영업권, 서화, 골동품 판매수입 등), 기타소득(원고료, 강연료 등)을 합산, 누진세율을 적용하여 종합과세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동안 동행은 금융소득종합과세 신고 대행서비스를 꾸준히 실시하여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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