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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코스닥 064260
2008-05-14 09:07
서울--(뉴스와이어)--국내 가요계 최고의 디바 거미가 ㈜다날(www.danal.co.kr, 대표 박성찬)의 유ㆍ무선 팬레터 서비스 UFO타운(www.ufotown.com)을 통해 14일부터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과 웹사이트를 통해 팬들이 스타에게 문자와 사진 메시지를 보내는 유ㆍ무선 팬레터 서비스로, 스타는 집과 연습실, 심지어 이동 중에도 팬들과 문자를 실시간으로 주고 받게 되며 답장도 직접 하게 된다.

다날 측은 이번 서비스 합류를 기념하여, 개시 후 10일 동안 유ㆍ무선 팬레터를 보낸 이용자 대상으로 추첨을 하여 거미와 식사 데이트를 하는 미니 팬미팅 이벤트를 연다. 참가를 희망하는 팬들은 휴대폰에서 #70003333으로 문자를 보내거나, 홈페이지 www.ufotown.com/70003333으로 접속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면 된다.

이번 서비스 합류 이유를 묻는 질문에 YG 관계자는 “지난 4월 MTV <UFO대작전>에 거미가 출연한 뒤, 팬들과 직접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UFO대작전>은 방송 사상 최초로 스타와 팬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루어지는 신개념 토크쇼로, 출연 스타를 외계인으로 설정하고 팬(지구인)들이 실시간으로 보내는 메시지에 대해 직접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거미는 지난 3월, 3년만에 4집 음반 ‘Comfort’를 발매하면서 일렉트로니카 계열의 유로 댄스 곡‘미안해요’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 곡은 발표하자마자 공중파 인기프로그램의 1위를 4주 동안 차지하여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UFO타운은 빅뱅, 세븐, SS501, 동방신기, 원더걸스, 소녀시대, 슈퍼쥬니어, 브라운아이즈걸스, 소지섭, 이준기 같은 다양한 스타의 팬클럽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CJ엔투스, KTF매직엔스, 위메이드등 프로게임단으로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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