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자밀 아메드 칸(Jamil Ahmed Khan) 방글라데시수출가공공단 이사장 등은 “특히 ’풍부한 노동력 및 저렴한 인건비’, ‘투자금액 100% 단독투자 허용’, ‘에너지/공업용수 등의 안정적 공급’ 등으로 ‘섬유’, ‘제지’, ‘신발’, ‘완구’, ‘봉제’ 등 노동집약적 산업의 최적투자처”라고 밝혔다.
사례발표에 나선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한-방글라데시경협위원장)은 “외국인에 의한 토지개발, 각종 인센티브 등 ‘한국수출가공공단(KEPZ ; Korean Export Processing Zone)’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이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많다”고 밝히는 동시에 ‘관료행정’과 ‘사회적 불안’에 대해서 지적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는 대한항공, SK 네트워크, 대림산업, STX 등 진출관심업체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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