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지방세정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5일 천안 허브 파라다이스에서 세무회계과 직원 45명이 모인 가운데 ‘도민을 섬기는 일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가진다.

이번 워크숍은 ▲제1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건위 수석연구위원의 “행정평가 준비방법 및 수검요령” 특강에 이어 아산시 안정선 주사의 “지방세 법정외세 도입방안” 과제발표 ▲제2부 “주요시책 및 제도개선과제 발표”, “종합토론 및 애로·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참석한 세무공무원들은 세무 및 회계분야 39개 시책에 대해 현장에서 추진중에 도출되었던 문제점 및 개선대책 위주로 발표하고, 제도개선 부문은 △지방세 구제신청 간소화 △세입세출 결산제도 일원화 △10원 미만의 단수처리 예외규정 신설 등 3개 과제에 대해심층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서 주요시책 및 제도개선 발굴과제에 대한 토론과 함께 지방세정 발전과 수요자 중심의 세무행정 구현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인 후 세무행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도 관계자는 “분기별로 개최하는 워크숍이 직원의 세무업무 수행능력 향상은 물론 조직의 화합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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