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의 오픈넷에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는 파란, 네이버, 다음, SBS, 삼성증권, 롯데우리홈쇼핑, 각 지자체의 버스 교통정보 등 약 1,200여 개에 달하며,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는 ‘즐겨 찾기’ 기능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KTF 관계자는 오픈넷이 사용자에게 편리한 접속경로를 제공하고 있어 독립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기업의 경우 홍보매체로 적극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오픈넷은 휴대폰에서 매직엔 또는 쇼 인터넷을 눌러 나타나는 초기 접속 페이지에서 ‘WINC(윙크)’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매직엔 또는 쇼 인터넷 무선인터넷 접속 후 첫 화면에 ‘오픈넷’ 메뉴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
KTF 비즈기획팀 신진기 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오픈넷의 활성화는 물론이고, 향후 휴대폰 대기화면 서비스(팝업)를 통해 원하는 사이트에 바로 연결 가능토록 함으로써 망개방 사이트 접속경로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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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언론홍보팀 홍보전략센터 대리 장승훈 02- 2010-0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