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중소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의 경영진단 및 기술지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주 사무소와 사업장이 대전시에 소재한 중소업체로 지역특화산업, 벤처산업, 유망 중소기업 및 수출기업을 우선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단 및 지도 분야는 품질경영 및 정보화, 공장자동화, 업무혁신 등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지도요원과 국내·외 전문가로 위촉된 컨설턴트가 맡아 진단을 실시하게 된다.

대전시가 43.7%, 중소기업진흥공단이 39%를 지원하고 참여업체가 17.3%를 부담하는 이번 품질경영 및 기술지도 사업은 1억3,400만원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을 받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경영진단 및 기술지도 지원사업 신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042-866-0131)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 원가절감, 마케팅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품질분임조 활동을 중소기업에도 정착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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