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커뮤니케이션즈는 ERP 시스템 운영을 가속화하고 신속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오라클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점 운영 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통합해 글로벌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한국오라클은 NHN, 다음, 파란 등에 이어 SK커뮤니케이션즈의 ERP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국내 포털업계 시장 1위 입지를 재입증 했다.
오라클 ERP 도입을 통해, SK커뮤니케이션즈는 운영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전체 비즈니스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재무관리, 인사관리 등의 분야에 걸쳐 ERP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자동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로 정확한 의사 결정 정보를 적시에 제공해 성과 및 수익성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됐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오라클 ERP 도입을 통해 향후 보다 높은 생산성 및 실시간 의사결정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K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해 11월 엠파스와의 통합 시 유연한 시스템으로 엠파스 영업용 레거시 시스템과 빌링 시스템 등을 SK커뮤니케이션즈 시스템에 성공적으로 통합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경영지원실 김태욱 부장은 "오라클의 솔루션은 사업 모델이 수시로 바뀌는 포털 업계에 적합할 뿐 아니라 SAP 등 타사 제품에 비해 유연성, 확장성, 통합성 및 글로벌 지원 서비스가 뛰어나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글로벌 시장 진출도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 오라클을 선택하게 됐다." 라며 "오라클의 오픈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와 HRMS와 인수합병한 다양한 업체들과의 시스템을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통합했으며 경영효율성도 크게 향상됐다"라고 밝혔다.
한국오라클 통신, 미디아, 유틸리티 사업본부 박상규 상무는 “포털 업계 기업들의 경우 유연하고 높은 적용성의 비즈니스 인프라스트럭쳐가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요하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표준 기반 통합된 정보 시스템 제공을 위해 오라클을 선택하고 있다”라며 “한국오라클은 SK커뮤니케이션즈의 ERP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에 따라 포털 업계 시장 1위인 오라클의 위상을 확고히 입증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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