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5형 AI 바이러스 확인시 : 발생농장 가축 살처분, 방역지대
설정 및 이동제한 명령
· 고병원성 AI 최종판정시 : 오염지역 및 위험지역내 감수성
가축 살처분
발생농장 주변에 방역지역을 설정하고 감수성 동물 사육현황 을 조사한 후 가축의 이동을 제한하였다.
· 오염지역(500m이내) : 가금류는 없음
· 위험지역(3km이내) : 10호 125,200수
· 경계지역(10km이내) : 56호 159,689수
또한 5.1일 영천시 오미동 AI 발생농장과 역학관련이 있는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 김모씨 농장에 대하여는 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농림수산식품부 예방적 살처분을 건의한 결과 승인됨에 따라 이 농장에서 사육하고 있는 가금류 21,950수(토종닭 20,600 오리 1,350수)를 5.14일부터 살처분 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경북도내에서는 AI 발생과 관련하여 역사조사 및 가금류 폐사 신고 39건중 고병원성 AI 1건, 저병원성 AI 9건, 음성 13건, 자체종결 10건, 검사중인 것이 6건이다.
· 고병원성 AI : 1건(영천 오미동)
· 저병원성 AI : 9건(영천 2, 칠곡 2, 포항·군위·영덕·고령·대구 각 1)
· 음 성 : 13건
· 자 체 종 결 : 10건
· 검 사 중 : 6건(경주 2, 영천 1, 경산 2, 청도 1)
- H5 항원 통보 : 4건(경주 1, 영천 1, 경산 2) - 미통보 2건(경주, 청도)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4.28일 이후 지금까지
· 가금류 살처분 21,512수, 계란 폐기 1,989천개
· 재래시장 구입 자가소비용 사육토종닭 도태 20,445수
· 방역초소 98개소를 설치하여 소독을 강화하는 등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5.7일까지 AI 역학체계는 재래시장의 이동 행상에서 구입 사육하고 있는 토종닭에서 발생하였으나 5.12일부터는 전업농가에서 폐사신고를 함에 따라 산란계 및 육계농장, 정착촌 등 집단사육지역에는 농장출입 차량과 외부인의 출입통제, 소독 및 전화예찰을 매일 실시하고
지난 5.6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H5 항원이 확인된 3호(경주, 영천, 경산)를 중심으로 3km이내에 있는 농가에 대하여는 전담방역관을 지정하여 1일 1회이상 예찰과 소독, 간이분변검사를 실시하도록 조치하였다.
또한 재래시장 가금류 판매시장에 대한 검사와 닭오리 운반차량의 소독관련 단속을 강화하고 재래시장 구입 자가소비용으로 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토종닭 도태를 계속 실시하여 AI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가금류 사육농가에서는 AI가 종식될 때까지 병아리 입식과 다른 농장의 방문을 금지할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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